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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이 유효기간 반년 지났습니다,수험생에게 판매

2019-10-06     173

해협도시신문 정보 PUTIAN 진학시험 하루전 중학생 5명이 인근 리성구 봉산 사회봉사소에 진찰을 받았고 그간 한 학부모가 포도당물을 10병을 구매하여 이 5명의 학생들에게 마셨다.하지만 복용후 포도당수가 이미 유효기간이 반년 지난 것을 발견해서 집 급히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서 진찰하였으며 다행히 큰 장애가 없었고, 수험생은 정상 시험에 참가했다.

기자는 어제 PUTIAN위생, 약감부서가 이미 조사를 하러 갔으며 위생서비스지점의 위법행위를 처벌하고 그 위생서비스지점을 중점 감사 대상으 지정했다.

포도당수를 복용후 유효기간 반젼 지났것을 발견했다

학부모 정선생은 그의 아들은 그 학교 중학생이며 , 6월 25일 진학 시험사에 참가했다.24일 오전 그의 아들은 목이 불편해서 4명의 친구와 함께 학교 근처의 리성구 봉산사회위생서비스지점에서 링거를 맞았다.정 선생은 소식을 알고 나서 그 위생서비스지점을 찾았으며 아들과 친구들 모두 감기증상이 보여 정선생은 서비스지점에 포도당수를 10병을 구매해서 바로 아들과 4명의 학생들에게 마시도록 했다.

정 씨는기자에게 아이들이 병을 열어 마시다가 위생서비스지점에서 판매된 포도당수가 이미 반년이 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후 정씨는 분개 한다.“아이가 9년 동안 고생을 해서 진학시험을 보는데. 만약 기한이 지난 포도당수를 마시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정 씨는 이날 위생, 약감 부서에 상황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위생점에서 잘 못 드렸다고 사의를 표했다.

어제 오전 기자는 이 위생서비스지점서 어떤 포도 사탕도 발견하지 못했다.안내소 임여사는 24일 정 선생에게 포도당수 10병은 간호사가 정리해 처리준비할것이여서, 그 당시 포장을 해두었지만 태그를 붙이지 않았다.이날 환자가 많기 때문에 정 선생이 포도당수를 구매할 때 간호사가 바빠서 기타 직원에 약국에 가서 포도당수를 대신 갖다 달라고 했다.

“기타직원은 문외한이라바닥에 포도당수가 이미 기간이 지난 것을 몰랐다.”임 여사는 사정을 모르는 기타직원인이 기한이 지난 포도당수를 정 선생에게 잘못 팔았다고 말했다. 이는 스태프들의 소홀함을 실수를 발견한 후 바로 학생들에게 신선한 포도당수를 바꿔 가며 가장에게 사과했다.

“우리가 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한것은 틀림없이 과실이며 스태프들을 문책할것이라고 한다.”임 여사는 진학시험후 다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위생점은 규정위반을 중점 감사 한다고 한다.
기자는 어제 PUTIAN시 식품 약품 감독관리국 계찰과에서 24일 오후 시민 신고를 받고 위생부와 함께 조사했다.조사 담당자 황 씨는 기자에게 이날 조사는 위생서비스지점이 기한이 지난 약품을 발견하지 못했다.이후 정 선생이 구입한 포도당수를 사찰과로 증거로 봉쇄됐다.
어제 오전 기자는 사찰과에서 압류된 기한이 지난 포도당수 6병을 봤으며 그 중 한 병은 이미 열려 있어 병 안에 약 소량의 포도당수, 병에는 “유효기간이 2012년 12월”이라고 표시되어 있다.황 씨는 기한이 지난 약품 판매가 열약 판매행위로 규정에 따라 처벌을 할 것이며 해당 규정에 따라 중점 감찰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말했다.
이후 기자들은 리성구 위생국 위생감독을 통해 이 지점은 이미 이 사건에 대해 조사에 개입하였다.